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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산업혁신기술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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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2-08-18 17:01 조회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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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는 새 기술로 도전하라."

산업기술 분야 연구자와 중소·중견기업 대표의 성과 확산을 위해 제정된 '올해의 산업혁신기술상' 시상식 행사가 지난 19일 서울 명동 소재 로얄호텔에서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한국산업기술진흥원·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한국공학한림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 행사는 2013년부터 '이달의 산업기술상'이라는 이름으로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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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혁신 기술을 더욱 적극적으로 양성하겠다는 취지하에 '올해의 산업혁신기술상'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환경과 기술을 동시에 고려한 청정에너지 기술 분야도 시상 분야로 신설됐다. 이에 따라 올해의 산업혁신기술상은 신기술 부문, 사업화기술 부문, 청정에너지기술 부문 등 총 3개 분야 6명이 선정됐으며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5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됐다.

산업부 연구개발(R&D)을 통해 세계 최초, 최고 수준의 우수 기술을 개발한 연구자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신기술 부문에는 권보원 경농 책임연구원이 선정됐다. 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매출·수출 신장, 고용 확대 등 사업화 성과를 도출한 중소·중견기업 대표를 시상하는 사업화기술 부문에는 윤팔주 에이치엘클레무브 대표와 이수근 대선조선 대표, 김소연 피씨엘 대표가 뽑혔다. 신설된 청정에너지기술 부문은 기후위기 대응에 크게 기여한 에너지 기술을 개발한 연구자 및 중소·중견기업 대표를 대상으로 하며, 이정현 한국전력공사 선임연구원과 이정언 보평그린 대표가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산업부는 "올 하반기까지 올해의 산업혁신기술상 6개를 추가로 선정·발표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기술력이 높은 기업인이나 연구자들을 더욱 많이 발굴하고 지원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물방울 작게 해 석탄 연쇄폭발 예방 


청정에너지기술 부문 / 이정언 보평그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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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박찬욱을 만나면 영화가 되고 기술을 만나면 폭발 예방제가 된다. 보평그린은 물방울 입자를 아주 작게(20㎛) 해 안개를 만들고, 표면적이 커져버린 미세입자들은 공기 중에 부유하는 석탄 분진에 들러붙어 이를 낙하시킨다. 적정 조건이 갖춰지면 2~3차 연쇄 폭발로 이어지는 분진 폭발을 사전에 예방하는 안개 효과인 셈이다. 이 물방울이 에어컨 응축기 주변에 분사되면 물의 잠열 효과로 주변 온도를 순식간에 떨어뜨린다. 악취가 나는 곳에 분사하면 악취가 분해된다. 물의 안개 효과인 FOG 분무 기술은 청정에너지 기술상으로 인정받아 석탄화력발전소에 보급되고 있다. 물의 표면장력을 기술적으로 잘 활용하는 것, 단순한 이치를 단순하게 분석해내는 것이 신기술일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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